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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식재료
제목 태국 음식재료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3-02-24
  • 추천 84 추천 하기
  • 조회수 2894
  • 평점 0점

 태국 음식문화의 특징

- 쌀을 주식으로 하며, 음식을 상에 한꺼번에 차리는 것이 우리나라와 유사하다.

- 양념이나 소스가 아주 맵거나 짠맛이 강하다.

- 생선, 닭고기, 채소가 주재료이며, 기름을 적게 사용한다.

- 시각적인 면을 중요하게 여기며, 맛이 자극적이다.

- 음식에 독특한 향신료의 향이 있으며, 단맛, 신맛, 톡 쏘는 맛의 복합적인 조화를 이룬다.

- 코코넛밀크와 남플라(생선간장)같은 조미료, 마늘, 생강, 고추, 칠리가루, 라임, 박하, 등

의 향신료를 많이 사용.

 


지역별 음식의 특징

1. 북부지역 음식-치앙마이가 중심이 되며 태국의 전통적인 맛이 그대로 보전.

찹쌀이 주식이고, 소금을 많이 사용하고, 대부분의 음식이 습식.

2. 북동부 음식-찹쌀이 주식이고 코코넛밀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민물고기로 담근 젓갈을 조미료로 사용.

3. 중부지역 음식-방콕이 중심이 되고 멥쌀을 주식으로 하며, 코코넛밀크, 박하, 고추를 사용한 걸쭉한 음식이 많음.

4. 남부지역 음식-코코넛이 사용되는 음식이 많고,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인도음식과 비슷하다.

 

 

레몬 바실 (Lemon Basil /Bai manglaek)

잎사귀에서 레몬 냄새가 난다. 셀러리 Celery 천차이 태국 샐러리는 서구 샐러리보단 훨씬 작고 줄기가 가늘다. 강한 향이 있으며 스프, 밥 종류, 야채 볶음에 넣는다.

양파 (Onion / 후어험)

양파는 볶음밥 등에 폭넓게 쓰인다.

타마린 (Tamarind / 막캄)

마른 타마린 과육을 5-10 분 동안 물에 적신 후 짜면 신내나는 타마린 과즙이 나온다. 인도 식당 등에 있다. 라임쥬스로 대신 사용해도 된다. 음료나 소스에 타마린 맛을 탄 것들이 많다.

 

 

우에그 플랜트 (Egg Plant)

리나라에서 흔한 큰 흑보라색 가지도 동남아시아 요리에 사용되지만, 작고 단단하며 지름이 2.5cm 정도되는 둥근 녹색가지도 요리에 쓰인다.

커리 등에 반으로, 혹은 4분의 1로 잘라 넣는다.

 

고수 (Coriander / 팍치)

태국음식에서 나는 냄새의 절반 이상은 이 식물에서 난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듯싶다. 태국에선 잎과 줄기 모두 사용한다. 태국인들은 이 향을 좋아하여 거의 모든 음식에 넣어서 먹으며 특히 국수나 똠얌 같은 찌개류 위에 넣어 먹는다. 태국에선 팍치, 우리나라에선 고수라 부른다.

제주도에서 재배하는 고수는 태국의 팍치와 향의 강도에 있어 많은 차이가 난다. 스페인과 라틴 아메리카 음식에서도 이 식물을 볼 수 있다.

 

 

카피르 라임 잎 (Kaffir Leaves / 바이 마쿠룻 카피르)

라임의 잎은 기름을 갖고 있으며 태국음식중 찌게류에 넣다. 똠양꿍에 많이 넣어 기름을 만들고 라임맛을 낸다. 즙은 치료제로도 쓰인다.

 

 

 

 

 

오크라 (Angled Loofah)

  태국 요리(슾이나 볶음요리)에 많이 쓰이는 야채로 약간 풋내가 나면서도 독특한 맛이다.

껍질콩과 꽈리고추의 중간 맛 같기도 하고 섬유질은 훨씬 강하다.

아프리카 북동부 원산이며 이집트에서는 200여년전부터 채소로 재배한다. 줄기는 곧게 50∼200cm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길며 심장형이고 3∼9개로 갈라지며 갈래조각에 톱니가 있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고 노란색이며 밤에 일찍 피어 다음날 오전 중에 스러지고 목화꽃과 비슷하다. 씨를 싸고 있는 부분의 성장이 빠르므로 다음날 저녁에는 수확할 수 있다. 꽃이 핀 다음 7∼10일 된 열매를 식용하고 종자는 커피 대용으로 한다. 어린 깍지는 수프 요리에 사용하며 딱딱한 깍지는 오크라술을 담근다. 

페퍼콘 (Pepper corns / 프릭타이)

 태국식단에 고추가 포루투갈로부터 수입되기 전에 가장 중요한 양념재료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바로 막갈은 후추가 가장 맛있고 신선하다. 녹색의 통후추를 그대로 음식에 넣기도 한다.

자양분이 있어 자양 ·강장에 효과적이고 독특한 맛을 즐기는데, 연중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숙주(Beansprouts / Thuangok)

태국과 베트남 요리의 단골 재료 중 하나가 숙주. 쌀국수에는 날것으로 얹어 먹고, 볶음요리에도 빠지지 않는다.숙주는 녹두에 싹을 튀운 것으로 비타민과 단백질, 철분이 풍부하며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재료로, 싱싱하고 단단하며 냄새가 적은 것을 고른다. 동남아시아의 숙주는 우리나라 숙주에 비해 길이가 짧고 통통하다. 숙주는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더운 지방에서 많이 먹는다.

 

 

롱빈(Long Beans / Thua fak yao)

롱빈은 꼬투리 강낭콩보다 약간 두껍고 길이도 1m정도 길다. 우리나라에서는 구할 수 없으므로 꼬투리 강낭콩으로 대체 사용한다. 주로 볶은 요리나 수프에 첨가해 먹는다.

 

 

베이비 콘(Baby corn cobs / Khaao phot on)

태국이나 베트남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어 후레쉬를 사용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캔 제품을 사용한다. 볶음요리나 수프류에 사용된다.

 

 

타로 (Taro)

타로는 토란과의 작물로 열대 식물이다. 잎은 야채로 사용하며,

타로는 전분으로 되어 있어 섬유질이 많다. 독소가 있어 물에 하루정도 담가 독소를 제거 후 사용한다.

잎은 비타민과 무기물이 많으며, 타로는 티아민, 비타민b6, 비타민c, 니코틴산,

칼륨, 구리, 및 망간의 리보플라빈, 철, 인, 및 아연이 있다.

 

 

 

바나나 잎 (Banana Leaves)

줄기는 잎집이 서로 어긋나게 싸서 생긴 헛줄기다. 헛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윗부분에 잎이 사방으로 달린다. 잎은 긴 타원 모양이고 길이가 2.5m, 폭이 60cm이며, 굵은 가운데 맥이 있다. 엽총(葉叢) 밑 부분에서 나온 꽃줄기는 자라면서 밑으로 처지고, 그 끝에 짙은 자주색의 포가 있다.

태국요리에서는 주로 고기나 쌀 등을 잎에 싸서 구워 먹거나 쪄먹어 음식에 향미를 부여하고, 조리도구의 역할을 한다.

 

 

청경채 (Pak chol / Hua ka-lum pee)

원산지는 중국 화중 지방으로, 중국 배추의 한 가지이다. 명칭은 잎과 줄기가 푸른색을 띤 데서 유래하였다. 잎과 줄기가 흰색을 띠는 것은 백경채(白莖菜)라고 부른다. 매우 연하며 특별한 향이나 맛이 없어 소스의 맛을 살리는 요리에 쓰이며, 쌈이나 샐러드로도 많이 먹는다. 영양 성분은 100g당 칼슘 90㎎, 칼륨 227㎎, 비타민A 345㎍, 비타민C 48㎎이 함유되어 있고, 면역체계를 향상시켜주는 β-카로틴도 풍부하다. 많이 섭취하면 신진대사 기능이 촉진되고 세포 기능이 튼튼해지며, 칼슘이 풍부하여 치아와 골격의 발육도 좋아진다.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여 일정한 양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미용에도 좋다. 녹즙으로 마시면 위의 기능을 도와주는 작용을 하고, 변비와 종기에도 효과가 있다. 씨는 탈모 치료제로도 쓰인다.

볶음요리, 수끼 재료 등에 이용한다.

표고버섯 (Lentinus edodes / Hed hunu heang)

봄 ·여름 ·가을에 걸쳐 참나무류 ·밤나무 ·서어나무 등 활엽수에 발생한다. 갓 지름 6∼10cm이고 표면은 다갈색이며 흑갈색의 가는 솜털 모양의 비늘조각이 덮여 있고 때로는 터져서 흰 살이 보이기도 한다. 처음에는 반구형이나 점차 펴져서 편평해지며 갓둘레는 어렸을 때는 안쪽으로 말려 백색 또는 담갈색의 피막으로 덮여 있다가 터지면 갓둘레와 자루에 떨어져 붙는다. 볶음요리, 탕요리 등에 사용한다.

 

 

 

죽순(Bamboo Shoots / Nol Mai Pai Tong)

대나무의 땅속줄기로부터 가지가 갈라져 나온 어리고 연한 싹. 마디 사이가 아주 짧아서 각 마디에 1매씩 좌우로 번갈아 달려 있는 대나무의 껍질은 2줄로 단단히 감겨 있다. 선단부 조직은 수조직(髓組織)과 횡격벽(橫隔壁) 조직이 교대로 빽빽하게 겹쳐 있으나 마디 사이의 생장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수조직의 분열증식이 이를 따라 갈 수 없어 틈이 생기게 된다. 틈이 차츰 커져서 공동(空洞)이 되고 수조직은 말라죽어 내벽에 종이모양으로 달라붙으므로 이를 죽지(竹紙)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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